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아이앤하이징, 중목구조 국내 보급 앞장서고파...

등록일 2017년06월23일 15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철근 콘크리트 주택에서 목조 주택으로 건축 트랜드가 바뀌는 가운데 중목구조를 내세우는 아이앤하우징이 주목받고 있다. 


중목구조는 철근 콘트리트 구조보다 외벽 두께가 얇아 면적이 제한적이고 환경이 열악한 부지에서 주택을 설계할 때 유용하다. 또 실내 공간을 보다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타 공법에 비해 공기가 짧고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앤하우징의 중목구조 시스템은 우수한 전문 인력과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갖추고 합리적인 시공을 가능케 한다. 일본 최대 구조목 제조사에서 기둥·보 등 주요 부재를 프리컷해 들여오고, 현장에서 집성목(공학목재)·하이브리드 빔·드라이빔 등의 구조재로 조립 및 시공한다. 넓은 실내 공간에 친환경 자재인 편백나무가 자연스럽게 노출돼 특유의 향기는 물론 피톤치드 방출로 방충 및 항균·음이온·스트레스 해소·집중력 향상 효과도 제공한다.


중목전문건축가 설계와 일본의 내진 및 구조설계의 완벽한 구조계산, 300여 개의 설계도 보유 등으로 불필요한 비용의 발생을 줄이고 고객의 수요에 신속히 반응하는 대응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아이앤하우징의 강점이다.


아이앤하우징 감은희 소장은 "편안함과 개성, 디테일을 모두 갖춘 ‘행복한 집짓기’가 목표"라며 "남들보다 빨리 시작한 만큼 중목구조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신나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