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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목공체험 즐길 수 있어

등록일 2017년12월20일 11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경상남도 진주시는 20일  진성면 동산리 월아산 내 위치한 ‘월아산 우드랜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월아산 우드랜드는 진주시가 2011년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 및 2015년 도 재정지원건의사업 지원으로 국비 42억, 도비 13억을 확보하는 등 총64억원의 사업비로 건립했다.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는 어린이를 위한 목재문화체험장과 청소년 목공체험장으로 나뉘어 건축되었으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성된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면적 1,199㎡로 공연장, 실내체육, 북 카페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과 영상교육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영상실이 마련되어있다.


또한 체험 작품전시와 기획전시를 할 수 있는 목재전시실, 어린이들이 목재 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교육실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성한 청소년 목공체험장은 연면적 635㎡로 목재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목공체험실과 목공기계를 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가공 체험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진주시는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하고, 3월부터 관련분야 강사의 지도아래 체험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이창희 진주시장은 “월아산 우드랜드와 연계하여 어린이 야외 놀이시설 및 숲속 쉼터, 산림 생태 관찰로 등이 있는 어린이 위주의 특색 있는 체험공간 조성으로 목재를 이용한 만들기 체험과 어린이들이 자연과 숲을 보고  배우면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나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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