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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숙박시설 주목

등록일 2017년12월28일 17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최근 단기로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휴식이나 식도락을 목적으로 떠나는 여행객이 많은 가운데, 국내의 유서 깊은 우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지역이 관심받는 추세다.


이에 오랜 역사와 식문화를 자랑하는 전주가 이목을 끌며 전국 각지에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부터 지켜오며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전주 한옥마을과 더불어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존하고 있는 경기전, 고즈넉한 분위기의 전주천과 청연루 등 전주만이 가진 도시 색이 이목을 끄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주한옥마을 숙박호텔 ‘왕의지밀’이 전주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숙박 시설로 알려져 있다. 한옥이 주는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와 현대적 감각의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뤄 전주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숙박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왕의지밀은 전체적으로 용틀임하는 형상의 외관이 특징이며, 객실 내부의 각종 편의 시설 및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내외국인에게 한옥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이 밖에도 전통음식과 민속체험, 궁중의상 체험 시설을 제공해 다양한 우리 문화를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왕의지밀 관계자는 “교통이 편리한 전주 대성동에 위치해 다양한 전주 관광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으며, 고급스럽고 안락한 휴식과 더불어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숙박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양한 체험뿐만 아니라 청결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나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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