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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2026년 목공예기능인 양성' 제2기 교육생 모집…교육비 전액 무료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군민들의 창의력 향상과 전문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목공예기능인 양성 프로그램’ 제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8일부터 12월 5일까지 포두면 옥강리에 위치한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되며, 평일반(매주 화·목요일)과 주말반(매주 토요일) 총 2개 강좌를 운영한다. 각 강좌는 15주(60시간) 과정이다. 교육은 국산 목재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목공예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실습 중심 교육 과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실습에 필요한 재료비는 교육생 본인이 부담한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목공예 기술을 익혀 취미 활동은 물론 창업이나 부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목공예품 제작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모집 인원은 강좌별 6명씩 총 12명으로, 고흥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이며, 고흥군 대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고흥군청 산림정원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목공예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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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1
  • “배움이 마을 재생으로”… 부여군 주민기술학교, 도심 속 활력 불어넣다
    주민들이 직접 기술을 배워 마을 환경을 바꾸는 부여군의 도시재생 특화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된 ‘2026년도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제10기(우리동네 가드닝반)와 제11기(우리동네 목공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주민기술학교는 주민들이 실생활에 유용한 기초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실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이다. 가드닝반에서는 식물 및 토양 관리법과 정원 가꾸기를 통한 도시재생을, 목공반에서는 안전한 공구 사용법과 거점시설용 가구 제작 기술 등을 다뤘다. 특히 교육생들은 습득한 기술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거리재생 프로젝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생들은 규암나루 도시재생 사업지 내 방치되었던 공간에 수국, 백일홍, 스토케시아 등 다채로운 화초류를 심어 사계절 휴식이 가능한 마을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관심 있던 기술을 배워 내가 사는 마을 공간을 직접 변화시키는 경험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부여를 활기차게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준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주민기술학교는 주민이 직접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을 변화시키는 대표적인 도시재생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도시재생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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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1
  • 장흥군, 하반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전라남도 장흥군이 군민들의 목공예 역량 강화와 지역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평소 접하기 힘든 전문적인 강의를 대폭 강화해 총 6개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모집 과정은 ▲생활목공 주말반 ▲서각 중급반 ▲목선반 중급반 ▲심화반 ▲옻칠 특강 ▲스크롤쏘(전동실톱) 반 등이다. 모집 인원은 총 55명이다. 장흥군은 특히 옻칠 특강과 목선반 과정 등 지역 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전문 강좌를 개설해 교육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앞서 상반기 교육에서는 서각 작품반 교육생 7명이 광주시 미술대전 서각 부문에서 특선과 입선을 대거 수상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공모전 출품 지원을 겨냥한 작품반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 교육생들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 혜택도 눈길을 끈다. 장흥군은 참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강료를 전액 면제하고, 교육에 필요한 전동공구와 각종 전문 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오는 24일(수)까지이며, 본격적인 수업은 7월 4일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교육 내용과 신청 양식은 장흥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심도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목재문화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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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제1호 유아숲체험원’ 개원…산림청 등록 마치고 시범운영
    경남 거창군의 대표적 산림 휴양지인 항노화 힐링랜드 내에 지역 유아들을 위한 전문 산림교육 공간이 문을 열었다. 거창군은 지난 16일 항노화 힐링랜드 유아숲체험원이 산림청 산림교육시설 등록을 최종 완료하고 공식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은 거창군 관내 ‘제1호’ 유아숲체험원 지정으로, 그동안 인프라가 부족했던 지역 유아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신체 발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산림교육 공간이다. 거창군은 항노화 힐링랜드가 보유한 천혜의 산림자원과 우수한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해 숲 놀이, 생태 탐방, 자연 관찰 등 다채로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공식 시설 등록에 따라 항노화 힐링랜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한층 수준 높은 맞춤형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신여 거창군 산림과장은 “이번 유아숲체험원 등록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보다 체계적인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자연을 배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철저한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유아숲체험원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내년도 국도비 예산 3,000만 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전문 유아숲지도사 배치, 맞춤형 교육 기자재 확충, 시설 유지보수 등에 집중 투입돼 산림교육의 질을 대폭 높이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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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보령시, 목재문화체험장 옻칠공예 프로그램 개설
    보령시는 오는 25일까지 보령목재문화체험장에서 2024년 외부강사 초청 옻칠공예 프로그램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다양한 목공체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내 다양한 분야의 목공인들을 강사로 초빙해 목공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은가비옻칠미술의 이혜진 강사를 초빙하여 3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10회 “옻칠의 꽃 ‘목칠_나전칠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수강은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보령시민 우선)으로 무료(재료비 자부담 3만원)로 진행되며, 기타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목재문화체험장(☎930-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세권 산림공원과장은“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며“자연 친화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지친 일상 속 힐링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서각, 우드버닝, CNC체험지도사(3급) 자격증 등의 과목을 개설해 시민들의 목공체험 수준을 높이고 있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마음 치유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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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3
  • 예천목재문화체험장, 체험프로그램 새롭게 구성
    예천군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이「2024년 체험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해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상시 체험이 가능한 84종과 주말 성인프로그램 5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상시프로그램은 단체체험도 가능하다. 유아·청소년 프로그램은 예천군의 8경과 보물을 소재로 개발한 코니․페디 휴대폰 거치대, 회룡포 드림캐쳐, 개심사지 5층 석탑 오르골 만들기 등을 비롯해 열쇠고리, 저금통, 수납 정리함, 시계류 등이 있어 다양한 목재 체험이 가능하다. 성인 프로그램은 원하는 모양의 도마 만들기부터, 좌탁, 다도찻상, 접이식 테이블이 있으며, 주말 프로그램으로는 엔드그레인도마(3월) ․ 선반(5월) ․ 칼림바(7~8월) ․ 트레이(9월) ․ 협탁(11월)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체험장 외부 소풍정원에는 실외 놀이터 ․ 둘레길 ․ 쉼터 ․ 테마정원 ․ 포토존 ․ 신재생에너지 공간 등이 있어 가족, 연인, 단체 방문 시 잠시 머무르며 숲도 즐길 수 있다. 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예천목재 문화체험장은 목공 체험뿐만 아니라 숲도 즐길 수 있는 숨은 진주 같은 곳으로, 오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방문한 사람이 없다.”며, “매년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아쉽지 않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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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1
  • 구례목재문화체험장, '생활목공DIY 기초반' 수강생 모집
    전남 구례군은 목공 교육의 다채로운 경험과 재미를 더할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인 ‘생활목공 DIY 기초반 6기 과정’을 개설하여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을 목적으로 나무를 활용하여 생활 속에서 필요한 맞춤형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목제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설계를 포함한 기초이론과 장비 사용법 등을 구례목재문화체험장에서 교육하며,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기초반 6기 과정’은 오는 3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하며, 매주 수요일반과 토요일반 총 2개 반에 12명을 모집한다. 두 개 반에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모집정원보다 신청이 많은 경우는 공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구례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및 교육강좌’에 안내 중으로,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순호 군수는 “생활목공 DIY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목공을 통한 다양한 재미를 느끼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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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6
  • 임업진흥원, 산림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발굴 교육생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은 다음달 17일까지 ‘2023년 산림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생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 내 다양한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제 활용을 위한 데이터 활용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단계에서 비즈니스 모델 수립 단계까지 완성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총 2개 과정이며,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기본과정은 2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두 번째 과정인 해커톤은 3월 10일부터 3월 11일까지이다. 해커톤은 필요한 경우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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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2
  • 2023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참가자 사전신청 시작
      산림·임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산림·임업 전망대회 참가자 사전신청이 시작됐다.국립산림과학원은 오는 18일 온·오프라인에서 개최하는 ‘2023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의 참가자 사전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사전신청은 오는 12일 18시까지 발표대회 공식 누리집(forestoutlook.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참석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사전 신청을 하면 행사 뉴스레터 등 관련 정보와 만족도 조사 이벤트 링크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현장 참여는 코로나19 확산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사전신청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으며 일정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는 산림, 임업, 산촌을 둘러싼 국내·외 환경변화와 동향을 종합적으로 진단··전망하는 자리이다.특히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자 산림과학연구 100년 이후의 첫해로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해이다.산림과학원은 산림청과 함께 공동으로 ‘국토녹화 50주년, 산림100년 비전의 모색’이라는 대주제 아래 새 시대를 선도할 산림과학 기술과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박 현 산림과학원장은 “2023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에선 더 큰 도약을 위한 미래 산림과학기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며 “임업인을 비롯해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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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산림경영지도 성과 공유의 장 마련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8, 9일 양일간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2022년 산림경영지도 성과공유 워크숍’을 열고 산림경영지도 우수 성과를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경영지도원 160여 명이 참석해 산림경영지도 우수사례 시상 및 산림소득분야 전문 강연, 산림청 공감토크, 우수사진 콘테스트 등을 진행했다. 특히 산림청과의 공감토크 프로그램에선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경영지도’를 주제로 산림 기관 패널이 참석해 산림경영지도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소득 중심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전략’ 전문강연, ‘우수 산림경영지도 사진 콘테스트’ 등 산림경영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이번 워크숍 결과를 바탕으로 업무를 개선해 산림경영지도원의 임가소득 증대 기여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최선덕 회원지원부장은 “앞으로 산림조합은 산주·임업인을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컨설팅의 단계별 수준을 높여가며 사유림 경영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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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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