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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공예 박주용 명인, 무주에 '통일의 빛' 작품 기증
     전북 무주군은 설천면 출신의 박주용 목공예 명인이 작품 '천년을 기다려온 통일의 빛(2015년)'을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름 120㎝의 작품은 무늬목 조각을 붙여 빛 모양의 무늬, 옻칠로 완성된 빛깔, 나무의 재질을 살렸다. 작품은 무주읍 최북미술관에 전시된다. 박주용 명인은 "혼을 담아 제작한 작품을 고향에 기증해 흐뭇하다"며 "작품을 통해 아름다움을 공감하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2013년 한국예술문화재단 총연합회로부터 목지공예 명인으로 선정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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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임시휴관 연장
    진주시는 월아산 우드랜드 휴관 기간을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상황이 안정 시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8일까지 임시휴관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유지되고 있고, 범국가적으로 학교 개학이 추가 연기되는 등 확산 방지 대책에 따라 어린이 동반 방문객이 많은 월아산 우드랜드 휴관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월아산 우드랜드 운영 재개는 향후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임시휴관이 시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요청한다"며 "임시휴관 기간 동안 월아산 우드랜드 시설 정비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향후 정상 운영 시 보다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2020-03-09
  •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수상작 결정
    남원시 주최, 남원목공예협회(회장이정두) 주관으로 개최된 제23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의 심사결과, 대상으로 김아람 작가의 출품작 “난각 모란꽃”이 선정되었다.     지난 3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심사는 옻칠, 목선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들이 진행하였으며. 공개 모집된 일반인 참관단의 운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대상으로 선정된 김아람 작가의 출품작 “난각 모란꽃”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난각기법의 정교함과 바림기법을 적용한 우수한 옻칠작업으로 작품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밖에도 옻칠목공예부문의 금상에는 김하원 작가의 “주머니 호 건칠화병”, 갈이분야 금상에는 박석규 작가의 “수연담”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곽대웅 심사위원장(전.홍익대학교 조형대학 교수)은 올해 한층 높아진 출품작들의 수준에 감탄하며, 입상 여부를 떠나 작품 자체 하나하나가 작가 분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종군 대회장(국가무형문화재보존협회 이사장)은 “오랜 역사와 고유한 가치를 지닌 옻칠목공예문화라는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해서는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진 우수한 작품의 지속적인 발굴이 필요하다며,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품은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남원과 서울, 전주 등에서 순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남원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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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제23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수상작 결정
       남원시 주최, 남원목공예협회(회장이정두) 주관으로 개최된 제23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의 심사결과, 대상으로 김아람 작가의 출품작 “난각 모란꽃”이 선정되었다.     지난 3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심사는 옻칠, 목선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들이 진행하였으며. 공개 모집된 일반인 참관단의 운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대상으로 선정된 김아람 작가의 출품작 “난각 모란꽃”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난각기법의 정교함과 바림기법을 적용한 우수한 옻칠작업으로 작품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극찬을 받았다.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수상작 결정(최종)대상 - 김아람 작가 '난각 모란꽃'    이밖에도 옻칠목공예부문의 금상에는 김하원 작가의 “주머니 호 건칠화병”, 갈이분야 금상에는 박석규 작가의 “수연담”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곽대웅 심사위원장(전.홍익대학교 조형대학 교수)은 올해 한층 높아진 출품작들의 수준에 감탄하며, 입상 여부를 떠나 작품 자체 하나하나가 작가 분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종군 대회장(국가무형문화재보존협회 이사장)은 “오랜 역사와 고유한 가치를 지닌 옻칠목공예문화라는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해서는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진 우수한 작품의 지속적인 발굴이 필요하다며,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품은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남원과 서울, 전주 등에서 순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남원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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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국립중앙과학관, 목조건축 교실 등 성인 교육 실시
    국립중앙과학관(관장직무대리 임승철, 이하 ‘과학관’)은 2020년 상반기 성인 대상 과학교육과정을 마련하여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운영 교육은 과학공방 성인교육 13과정과 목조건축 과학교실, 전통과학대학, 책에서 찾는 과학향기로 총 16과정이다. 과학공방은 주중이나 주말에 메이커를 위한 융합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성인들도 ‘직접제품만들기’,‘스스로문제해결하기’,‘융합사고하기’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3D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하여 자기주도형 공작활동이 가능하도록 초급에서 중급까지 맞춤형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과정(3D프린터조립&우드워킹)도 운영된다. 목조건축 과학교실은 과학 원리에 따른 좋은 집짓기 방법을 알아보고 실물크기의 목조주택 구조체를 만드는 실습 위주의 8주 과정(화요일 14:00~16:00)으로서, 목조주택 짓기를 시도해 보려는 성인들이 과학적인 역량을 습득할 기회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통과학대학은 올해로 27년째 운영하는 과학관의 대표적인 성인교육으로, 연간 2회(상반기, 하반기)로 운영된다.  이번 제53기(’20년 상반기)는 “전쟁과 치유”라는 주제로 3월 12일(목) 개강하여 15주 과정(목요일 13:30~16:00)으로 진행된다. 사전신청자에 한해 최대 2회까지 무료로 청강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전쟁사, 의학사, 진화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11회)과 전쟁기념관, 국립장성숲체원, 파주 임진각 등 현장탐방 (4회)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 찾는 과학향기는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의 저자 류충민 박사를 초청하여 식물, 미생물과 함께 공존하는 20억 여년의 이야기로 진행되며 봄 사이언스데이 행사기간인 4월 19일(일) 개최된다. 참가접수는 과학공방은 짝수 달 세 번째 목요일에, 목조건축 과학교실은 2월 25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책에서 찾는 과학향기는 4월 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 교육과정 이외에도 고품격 강연 시리즈인 과학오디세이와 한의학, 헬스케어 등 과학기술 성과를 활용한 건강과학교실을 신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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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진천군, 힐링 테마 공원 생거진천 치유의 숲 마무리
    진천군이 지난 2016년 첫 삽을 뜬 ‘생거진천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이 4년 만에 완료됐다.     24일 군에 따르면 ‘생거진천 치유의 숲’은 이월면 송림리 산29-1번지(무제산) 일원에 56ha규모로 51억원(국비 25억 포함)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힐링 테마 공원으로 건강증진센터, 숯채화효소원, 꽃마당치유원, 치유숲길, 명상욕장 등으로 꾸며졌다. 치유의 숲은 군의 시설규모 확대 결정에 따라 올해 사업비 10억(도비 6억 5천 포함)을 추가 투입해 치유숲길, 치유놀이숲, 휴게시설, 주차시설 등을 보완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헬스케어시스템과 각종 치유장비를 구축해 올 8월부터 4개월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전통식 한옥으로 지은 건강증진센터와 숯채화효소원에서의 한옥 체험과 다양한 코스의 오감숲길 산책, 지역에서 자생하는 뽕나무 열매 등을 이용한 효소만들기, 진천군의 특산물인 숯을 이용한 열치유 등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범 운영기간이 끝나면 최종 점검을 거쳐 2021년 3월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부터 5년간 매년 6억 정도를 투입해 광혜원 덕성산에서 이월 무제산, 백곡 서운산까지의 금북정맥에 개설 된 약 40km의 임도를 활용한 밧줄놀이터, 산악 트레킹길, 산악 자전거길 등 산림레포츠시설 조성 사업도 추진 할 계획이다. 군은 치유의 숲이 완벽한 모습을 갖추면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생동감 있는 산림 체험 학습의 명소로 자리매길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덕 산림녹지과장은 “생거진천 치유의 숲은 주변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힐링의 장소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전국 최고의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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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남원시, 3월 1일까지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작품 접수
        남원시와 남원목공예협회가 ‘제23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출품작을 이달 27일부터 3월 1일까지 4일간 접수한다.  남원의 옻칠 목공예대전은 우수한 목공예작품과 작가를 발굴·시상하고 공예인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공모전이다.   나무를 재료로 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2개 부문(옻칠목공예, 갈이)으로 나뉘어 접수를 하게 되며, 이 중에서 총 37점을 선정하여 국무총리상(대상)등과 함께 총 1억20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입상작은 4월부터 8월까지 남원 예루원,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 갤러리, 전북도청 기획전시실 등에서 순회 전시하여 목공예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희망자는 남원시 홈페이지(www.namwon.go.kr)에서 원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남원시청 또는 서울 성북구 남원시 서울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이정두 남원목공예협회장은 “전국 최고의 본 대전을 통해 옻칠 목공예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신진작가들이 작품을 인정받는 명예를 얻게 된다”며 전국 목공예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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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하동군, 세계 최고 수준 창조적 역량 키우는 현대예술 전문학교 개교
    세계 최고 수준의 창조적(creative) 역량을 키우는 글로벌 자연주의 예술학교 한국조형예술원(KIAD) 지리산아트팜 캠퍼스가 내달 6일 문을 연다.     지리산아트팜은 국립공원 1호 지리산국립공원을 등에 업고 앞으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 펼쳐지고 옆으로는 생태하천 섬진강이 흐르는, 산과 강 바다가 한데 모여 사람들이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곳에 터를 잡고 있다. 2010년 한국조형예술원(KIAD)과 하동군의 협력으로 원형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리산 자락 하동군 적량면에 터를 잡고 7만 2000㎡(약 2만 2000평)의 매입해 자연주의 현대예술을 위한 융·복합시설의 초석을 다지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정신적 자본(Mental Capital)을 창조하는 자연주의 현대예술의 융·복합공간 설치라는 점 때문에 복잡한 절차 등으로 추진 계획이 2년 정도가 지연되면서 투자비용 증가 등 난관에 부딪치기도 했다. 하지만 예술학교와 미술관, 아트센터가 들어갈 건물을 신축하면서 2016년부터 세계적인 자연주의 현대미술 거장들이 레지던시 작가로 초대돼 40여 일간 머물며 대지미술, 설치조각, 업사이클링 공공아트 작품들을 제작·설치하며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로 열심히 달려 온 10년의 결과가 이제는 하나둘씩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자연주의 현대예술을 위한 ‘Only One’ 융·복합 문화공간 지리산아트팜은 예술학교, 미술관, 야외극장, 아트커뮤니티, 아트빌리지, 숲 속 갤러리, 아트스테이, 아트&팜 등이 한데 모여 있는 자연주의 융합예술 문화공동체이다. 이곳에서는 전 세계 예술가들이 자연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창조해가는 다양한 공공예술 활동이 중심이 된다. 무엇보다 교육, 문화공연, 전시, 포럼, 아트팜 등이 일상에서 쉽게 예술을 접하고 예술의 가치를 실행해가는 자연주의 현대예술을 위한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돼 문화관광의 새로운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세계적인 대지예술의 거장 영국의 크리스 드루리(Chris Drury), 2017년에는 자연주의 현대미술의 거장 프랑스 에릭 사마크(Erik Samakh), 2018년에는 자연주의 현대미술의 거장 미국의 제임스 설리번(James Sullivan), 2019년에는 업사이클링 설치미술가 호주 케비나조 스미스(Kevina-jo Smith)가 레지던시 작가로 초대돼 남긴 작품들로 인해 지리산아트팜 숲 속 갤러리는 예술체험 여행을 즐기는 마니아들의 성지가 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창조적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기관 탄생 3월 6일 이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창조적 역량을 강화하는 자연주의 현대예술의 전문학교가 개교한다. 1차 완공된 연면적 2073㎡(약 630평)의 건축물에 들어서는 석사학위 과정을 비롯한 전문작가 과정인 콘서바토리(Conservatory), 실용예술 과정인 실용전문학교, 100세 시대를 위한 평생교육원, 전문 연극인들과 함께하는 연극학교, 예술과 농사가 융합되는 농사학교, ICT와 예술이 결합된 스마트 아트팜 등 자연주의 융합예술 전문학교이다. 1997년 융합예술대학원이 없었던 시절 디자인대학원에 국내 처음으로 발표, 토론, 크리틱 중심의 스튜디오 방식의 도제식 학제를 개설한 후 2007년 자연감성과 web문화융합 실천예술 중심의 학제 개편을 거쳐 마침내 우리나라 대표 자연지대에 둥지를 틀게 됐다. 또한 2016년 국제예술교류로 제휴한 영국의 햄스테드 예술학교(Hampstead School of Art)와 더 긴밀히 교류하고, 분야 별 세계 최고 역량의 교수를 초빙해 우리의 전통 원형 DNA가 녹아든 예술철학과 글로벌 감성가치관을 갖춘 융합예술 리더와 직업작가를 육성하게 된다. 김성수 한국조형예술원 지리산아트팜 캠퍼스 학장은 “자연주의 현대예술을 통해 예술 휴양의 글로벌 거점을 만드는 동시에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신적 웰빙을 한 단계 올려놓는 게 목표”라며 “진정한 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긍정적 사고와 행복한 삶의 가치의식을 추구하는 국가적, 사회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년 전기 ‘석사학위 과정 및 비학위 전문과정, 특별과정’ 3월 2일 개강 지리산아트팜 캠퍼스는 2020년 전기 석사학위 과정 및 비학위 전문과정, 특별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전공은 융합조형&디자인, 목조건축디자인, 생태융합 가구조형 디자인, 융합아트 비즈니스, Public Art 행정론, 목조주택 내 손으로 짓기Ⅰ, 아름다운 목가구 만들기Ⅰ 등이다. 원서접수는 25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온라인 및 우편으로 진행되며, 추가접수는 2월 29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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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공예메이커스페이스, "공예 예비 창업자 및 공예가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도자재단 공예창작지원센터가 공예 예비 창업자 및 공예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공예메이커스페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인 한국도자재단 공예창작지원센터(대표 최연, 이하 지원센터)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공예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공예문화 확산을 위한 2020년도 공예 예비 창업자 및 공예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진흥원은 지난해 공예메이커스페이스 조성 공모를 통해 한국도자재단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하여 경기도 여주시에 지원센터를 조성한 바 있다. 약 2,200m² 규모의 지원센터에는 개인이 구입하거나 활용하기 어려웠던 세라믹 3D프린터, 3D 프린터, CNC 각인기, 레이저 각인기, 유리 용해로 등의 장비를 구비하고 교육을 하는 등 공예 분야 예비 창업자 및 공예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예문화산업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며, 지원센터 내 장비 및 공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공예가들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공예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디자인, 시제품 제작 지원 프로그램(디지털 장비 활용 지원·전문 자문단 활용 지원), 창작공간 지원 프로그램(해당 공예 분야 작업실 및 장비 사용 지원)을 운영한다. 공예가 심화 및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 장비(3D프린터, 레이저 카터, CNC 등) 활용 프로그램, 공예 융복합 지원 프로그램(공예 분야 간 융합을 통한 새로운 공예품 창작), 공예 솔루션 프로그램(공방·사업장 운영 애로사항 및 법률, 세무, 기술 자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학생부터 성인까지 공예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방과 후 활동, 창의 나눔 사업, 방학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3D 모델링, 3D 프린터 교육 등을 실시한다. 직장인, 주부, 예비 공예가, 교사, 공예 동호회를 대상으로 공예 창작 활동을 육성하는 프로그램도 열린다. 지원센터 내 도자·유리·목공·금속 공예 분야 창작을 위한 최첨단 장비 사용과 각 공간 대관은 공예 창작 활동 희망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다. 더불어 이정식 작가(제20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전국 공모전에서 목칠 부문 대상 수상) 등 유수한 강사진이 진행하는 공예 교육·체험 프로그램 일정도 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센터 교육·체험 프로그램 담당자는 “지원센터가 여주 지역에 위치한 만큼, 한 번 방문 시 여러 공예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추구할 것”이라며, “공예문화산업, 공예 창작 활동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 관광 거점으로서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에서 문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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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20-02-21
  • "푸른 꿈 심어요" 나무전시판매장 개장
    20일 오전 광주 광산구 북문대로 633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본부 출입구에 들어서자 소나무와 철쭉, 동백, 원목 표고버섯 등이 줄줄이 심어져 있다.       바로 옆 4동의 하우스에서는 올해 ‘나무전시 판매장’ 개장을 알리는 푯말과 함께 산림조합 직원들이 분주하게 200여종의 수목을 가꾸며 손님 맞을 채비를 마쳤다. 산림조합 광주전남본부는 이날부터 4월말까지 지역 15곳의 산림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우량 건전 묘목을 엄선해 ‘나무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나무전시 판매장은 숲과 나무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생산자 소득향상, 미세먼지 기후변화 대응 등을 위해 마련됐다. 나무전시판매장에서는 조합원 등이 생산한 각종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조경수 등 우량한 수묘와 비료 등을 지역민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한다. 산림경영기술지도원을 통한 종합적인 임업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판매장은 가정에서 심기 좋은 감·대추·살구·자두 등 유실수와 금목서·주목·반송 등 잎을 보는 관상수, 장미·철쭉, 목련 등 꽃나무류를 다양하게 전시했다. 특히 소비트렌드 변화에 맞춰 가정에서 소량 심어 수확할 수 있는 체리와 샤인머스켓을 비롯해 실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뛰어난 공기정화식물 피키라, 율마, 백량금, 박쥐란 등도 다양한 종을 선보이고 있다. 산림조합 광주전남본부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나무전시 판매장 내에 어린이 목공예 체험장과 가족 화분만들기 체험을 동시에 진행한다. 올해 처음으로 조합원이 직접생산한 임산물판매장도 운영한다. 임산물판매장에는 담양 호두와 고흥 석류즙, 장성 고로쇠, 표고버섯, 편백추출물, 산나물 등이있다. 한민 산림조합 광주전남본부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환경 훼손에 대한 대응 방안이 국민적 관심 사항인 만큼 지역 주민과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우량묘목을 공급해 산림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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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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