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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옥체험관, 13개 객실 리모델링 마치고 7월 1일 재개관… 글로컬 관광 거점 도약
- 경남 김해시의 대표적 전통 숙박·문화 공간인 ‘김해한옥체험관’(김해시 왕릉길 40)이 노후 시설 개선과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을 전면 마치고 오는 7월 1일 새롭게 문을 연다. 이미 올 여름 성수기인 8월까지 주말 예약이 모두 마감되는 등 재개관 전부터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야문화유적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 9월 개관한 김해한옥체험관은 한국 고유의 주거문화 숙박체험을 제공하며 연간 7천 명 이상의 투숙객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앞서 2024년 9월 리모델링을 마친 내부 복합문화공간 ‘명월’ 역시 연간 6만 여명이 방문하는 김해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각광받아 왔다. 이에 김해시는 지속가능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김해한옥체험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4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에는 지난 3년간 총 18억 원(도비 11억 7천만 원, 시비 6억 3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13개의 숙박객실을 쾌적하게 현대화했으며, 아트숍 ‘가꿈’, 회의실 2개소, 전용 조식 공간, 세탁실 등 투숙객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노후 시설을 고치고 관광객 편의를 높이는 것에 머무르지 않는다”며, “새롭게 단장한 복합문화공간을 활용해 지역관광추진조직을 육성하고 마이스(MICE) 관광을 활성화함으로써, 김해시가 글로벌과 로컬을 아우르는 ‘글로컬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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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옥체험관, 13개 객실 리모델링 마치고 7월 1일 재개관… 글로컬 관광 거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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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제1호 유아숲체험원’ 개원…산림청 등록 마치고 시범운영
- 경남 거창군의 대표적 산림 휴양지인 항노화 힐링랜드 내에 지역 유아들을 위한 전문 산림교육 공간이 문을 열었다. 거창군은 지난 16일 항노화 힐링랜드 유아숲체험원이 산림청 산림교육시설 등록을 최종 완료하고 공식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은 거창군 관내 ‘제1호’ 유아숲체험원 지정으로, 그동안 인프라가 부족했던 지역 유아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신체 발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산림교육 공간이다. 거창군은 항노화 힐링랜드가 보유한 천혜의 산림자원과 우수한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해 숲 놀이, 생태 탐방, 자연 관찰 등 다채로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공식 시설 등록에 따라 항노화 힐링랜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한층 수준 높은 맞춤형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신여 거창군 산림과장은 “이번 유아숲체험원 등록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보다 체계적인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자연을 배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철저한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유아숲체험원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내년도 국도비 예산 3,000만 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전문 유아숲지도사 배치, 맞춤형 교육 기자재 확충, 시설 유지보수 등에 집중 투입돼 산림교육의 질을 대폭 높이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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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제1호 유아숲체험원’ 개원…산림청 등록 마치고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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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대곡면 목재공장서 대형 화재…8시간 만에 완진·5억여 원 피해
- 경남 진주시 대곡면의 한 목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추산 5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를 내고 8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3시 18분쯤 진주시 대곡면 소재의 목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9분 만인 오후 3시 37분쯤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총력 진화 작업에 나섰다. 초기 집중 여파로 큰 불길이 잡히면서 대응 1단계는 오후 5시 54분쯤 해제됐으나, 공장 내부에 가득 쌓여 있던 다량의 목재로 인해 잔불 정리 등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은 약 8시간이 지난 오후 11시 34분쯤에야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와 적재된 목재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5억 3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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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대곡면 목재공장서 대형 화재…8시간 만에 완진·5억여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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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신임 남부지방산림청장, 첫 공식 행보로 ‘산림안전 실천 결의대회’ 개최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지난 4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종수 신임 청장의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급경사지 작업, 중장비 운용 등 고위험 요인이 상시 존재하는 산림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남부청은 앞으로 벌채 및 토목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계절적 재난 요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확대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안전은 어떠한 성과보다 우선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여름철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산림현장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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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신임 남부지방산림청장, 첫 공식 행보로 ‘산림안전 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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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목재문화체험장, 체험프로그램 새롭게 구성
- 예천군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이「2024년 체험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해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상시 체험이 가능한 84종과 주말 성인프로그램 5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상시프로그램은 단체체험도 가능하다. 유아·청소년 프로그램은 예천군의 8경과 보물을 소재로 개발한 코니․페디 휴대폰 거치대, 회룡포 드림캐쳐, 개심사지 5층 석탑 오르골 만들기 등을 비롯해 열쇠고리, 저금통, 수납 정리함, 시계류 등이 있어 다양한 목재 체험이 가능하다. 성인 프로그램은 원하는 모양의 도마 만들기부터, 좌탁, 다도찻상, 접이식 테이블이 있으며, 주말 프로그램으로는 엔드그레인도마(3월) ․ 선반(5월) ․ 칼림바(7~8월) ․ 트레이(9월) ․ 협탁(11월)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체험장 외부 소풍정원에는 실외 놀이터 ․ 둘레길 ․ 쉼터 ․ 테마정원 ․ 포토존 ․ 신재생에너지 공간 등이 있어 가족, 연인, 단체 방문 시 잠시 머무르며 숲도 즐길 수 있다. 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예천목재 문화체험장은 목공 체험뿐만 아니라 숲도 즐길 수 있는 숨은 진주 같은 곳으로, 오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방문한 사람이 없다.”며, “매년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아쉽지 않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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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목재문화체험장, 체험프로그램 새롭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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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된다
- 사천시는 새로운 힐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총 5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부터 설계 공모 및 프로그램개발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은 지난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사업인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된 것. 시는 목재체험장, 목재전시관, 목재놀이방, 네트어드벤처 등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시설을 설치, 교육과 놀이를 통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연계해 유아⸳청소년 등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체험프로그램도 개발한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풍부한 볼거리, 놀거리를 제공하는 치유와 힐링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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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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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한옥 지으면 최대 4천만원 지원
- 경북 포항시는 전통문화의 발전을 위해 한옥 건립을 지원한다. '한옥 건립 지원 사업'은 한옥의 멋과 정체성을 계승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2동을 지원하며, 1동당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접수일 이전에 포항에 주소지를 두면서 실거주하는 자로, 1층 바닥면적 60㎡ 이상을 신축 및 증축하는 경우 대상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희망자는 28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구청 및 해당 읍면동, 시청 건축디자인과 디자인사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포항시는 신청자의 보조금 지원 여부 등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추후 사업성과에 따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한옥의 멋에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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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한옥 지으면 최대 4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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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불로고분마을, 목재친화도시로 거듭난다
- 대구 동구 불로고분마을이 산림청 주관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동남권 목재친화도시로 거듭나게 됐다. 불로고분마을이 있는 불로동은 2021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된 곳으로 미리 확보해 놓은 301억 원의 사업비에 50억 원이 추가돼 2026년까지 총 35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됐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콘크리트 중심의 도시를 목재로 전환, 탄소 중립도시를 실현하고자 산림청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동구청은 2026년까지 ‘목향만리 불로고분마을’이라는 명칭으로 사업을 펼치며 주민참여, 사업 확장성과 시너지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전략키워드로 목재문화에 대한 담론을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 산림청이 제시한 4가지 정책방향에 맞춰 목재활용을 통한 가로경관개선은 물론 주요 시설에 대한 실질적인 목재활용, 목재문화확산을 위한 목재교육장조성, 퍼블릭프로그램 발굴 운영 등 다양하게 추진된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 걸맞게 목관악기제작교실 ‘나무소리’를 비롯해 불로목조건축교실 그리고 목공예 DIY교실 ‘뚝딱’과 같은 퍼블릭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창업연계를 통해 목재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원활한 사업추진 및 사업성 극대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의 확보 및 활용을 위해 목향만리추진단을 운영한다. 사업은 ‘숲과 숨 쉬며 나무와 공존하는 걷고 싶은 불로고분마을 만들기’라는 비전으로 목재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증진을 목표로 한다. 세부적으로는 목재특화거리 조성, 건축물 내 목재이용, 목공체험센터 조성, 목재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4개 분야 총 9개 사업이 추진된다. 우선 팔공로와 고분로의 목재특화거리조성과 함께 ‘불로천로’와 ‘고분가는길’을 보행친화적인 우드로드로 만들 예정이다. ‘불로천로’는 730m, 폭 8.5m의 길에 목재테크를 설치하고 목재 가로등과 벤치를 설치함으로써 하천과 어우러진 걷고 싶은 길로 조성한다. ‘고분가는길’은 불로동고분군 주변을 잇는 길이 260m, 폭 10m의 복개도로에 목재테크와 파고라 등을 설치해 명소화할 계획이다. 이어 지역 대표기업인 대구탁주합동과의 협업으로 막걸리제조기술을 전수받은 창업자들을 위한 인큐베이팅 시설 ‘불로전수소’를 기존 건물 리모델링을 거쳐 조성한다. 사업 대상지인 불로동에는 1980년 이전에 지은 건축물이 전체 28% 이상 차지하고 목조건축물이 53개소 있다. 이러한 노후주택에 대한 집수리 거점으로 ‘불봉이네수리소’를 설립, 집수리인력들의 정비와 교육을 비롯해 주민들이 언제나 손쉽게 집수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목공체험센터이자 목재문화의 확산거점으로 지상 3층, 연면적 635㎡의 중목구조의 목조건축물 ‘불로애’를 조성한다. ‘불로애’에서는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목공예 DIY교실 ‘뚝딱’을 비롯해 목공예품판매장, 공유카페 등 다양한 관련 활동들이 이뤄진다. 이밖에 목공교육장이자 마을창업플랫폼 ‘히트’와 친환경 어린이 목재문화놀이터 ‘나무야놀자’ 등이 신설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2026년까지 불로동 일원은 꾸준히 그리고 크게 바뀔 것이다. 2년 차를 맞이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사업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고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불로동의 가치를 지키고 동시에 지역 맞춤 전략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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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불로고분마을, 목재친화도시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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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목재산업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 성주군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목재생산업체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완료했다. 2022년 사업 대상지는 월항면 보암공단길에 위치한 보성종합목재이며 국내산 낙엽송을 주재료로 사용해 파렛트를 제조하는 업체이다. 본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품목은 갱립소, 다축재단기, 원목투입 체인 컨베이어로 원목을 제재하는데 필수적인 장비이다. 해당사업은 2017년부터 4개 업체, 8억원의 사업비로 목재생산업체의 시설 현대화를 적극 지원했다. 산림축산과 관계자는 “목재산업의 고부가가치 실현으로 목재제품 제조시설을 현대화해 산업경쟁력 강화시킬 것”이라며 “추후에도 목재산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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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목재산업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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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목재문화체험장 2만5000여명 찾아
- 경북 의성군 춘산면에 소재한 '목재문화체험장'에 지금까지 2만5000여명이 찾았다 군 목재문화체험장은 대지 6990㎡에 전시관을 포함한 5개동 2277㎡로 2016년 폐교를 활용해 문을 연 이후 유치원에서부터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목재문화체험장은 대지 6990㎡에 전시관을 포함한 5개 동 2277㎡로 지난 2016년 폐교를 활용해 문을 연 이후 목재를 사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유치원에서부터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2만 5000여 명이 목재체험장을 다녀갔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속에서도 3700여 명이 각종 체험이나 방문을 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체험소재로 개발된 디자인 벽시계, 휴대폰 거치대 등 20여종의 작은 체험소재는 2~3시간 체험가능하여 학생들이 주로 많이 찾으며, 플레이팅 도마, 트레이 등 생활가구 체험소재 20여종은 단체나 가족들이 선호하는 체험소재로 4~5시간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장에서 전동 드릴 등 각종 목 공구를 직접 사용해 캐릭터나 꽃들을 그려 창작품을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차별화 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체험장은 친환경 목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준높은 체험소재를 개발하여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체험장으로 운영해 갈 것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2023년에는 찾아가는 목재 문화 체험 교실 운영, 목재문화체험경연대회 개최, 스스로 만들어보기 체험 교실 운영 등 생활 속에서 좀 더 가깝고 쉽게 목재를 접 할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활성화하여 의성군 홍보와 세수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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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목재문화체험장 2만5000여명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