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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동아목재, 여의동에 사랑의 백미 100포 기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소재 건축․토목업체인 동아목재(대표 이천승)는 지난 8일 여의동 주민센터(동장 김종남)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   동아목재는 201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저소득계층을 위한 백미를 기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천승 동아목재 대표는 “전달한 쌀이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목재생산
    2024-02-09
  • 정읍시, 산림경영 기반 구축 위한 조림사업 착수
    정읍시는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조림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조림사업은 임야를 소유한 산주가 목재수확 시기에 도달한 나무를 수확 벌채하고 산림청에서 지정한 목재생산용 수목으로 수종갱신을 희망하는 경우, 시에서 나무를 심어주는 사업이다. 이 경우 산주는 조림비용의 10%만 납부하면 된다. 시는 9억 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43㏊의 산림면적에 편백, 백합나무, 낙엽송, 상수리 등 총 39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과 국산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수 조림 115㏊, 산사태·산불 등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나무 조림 18㏊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신월동 일원 시유림에 꿀 채취가 용이한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림도 10㏊ 조성해 양봉농가의 꿀 채취를 돕고, 경관적으로도 화려한 숲 조성으로 내장산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주요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산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풍성한 숲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육성과 자연환경 보전 정책으로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극심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온실가스 흡수원인 산림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나아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4-01-29

지역뉴스 검색결과

  • 전주 동아목재, 여의동에 사랑의 백미 100포 기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소재 건축․토목업체인 동아목재(대표 이천승)는 지난 8일 여의동 주민센터(동장 김종남)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   동아목재는 201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저소득계층을 위한 백미를 기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천승 동아목재 대표는 “전달한 쌀이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목재생산
    2024-02-09

포토뉴스 검색결과

  • 전주 동아목재, 여의동에 사랑의 백미 100포 기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소재 건축․토목업체인 동아목재(대표 이천승)는 지난 8일 여의동 주민센터(동장 김종남)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   동아목재는 201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저소득계층을 위한 백미를 기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천승 동아목재 대표는 “전달한 쌀이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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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생산
    2024-02-09
  • 정읍시, 산림경영 기반 구축 위한 조림사업 착수
    정읍시는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조림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조림사업은 임야를 소유한 산주가 목재수확 시기에 도달한 나무를 수확 벌채하고 산림청에서 지정한 목재생산용 수목으로 수종갱신을 희망하는 경우, 시에서 나무를 심어주는 사업이다. 이 경우 산주는 조림비용의 10%만 납부하면 된다. 시는 9억 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43㏊의 산림면적에 편백, 백합나무, 낙엽송, 상수리 등 총 39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생산과 국산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수 조림 115㏊, 산사태·산불 등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나무 조림 18㏊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신월동 일원 시유림에 꿀 채취가 용이한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밀원수림도 10㏊ 조성해 양봉농가의 꿀 채취를 돕고, 경관적으로도 화려한 숲 조성으로 내장산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주요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산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풍성한 숲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육성과 자연환경 보전 정책으로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극심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온실가스 흡수원인 산림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나아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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