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수)
 


01. 2019 상해친환경건축자재박람회.JPG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수출경쟁력을 가진 국내 목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목재분야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기업으로 포레스코, 신영목재, 케이제이씨 3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지난 달까지 참여 희망기업을 모집하였고, 신청기업의 수출역량, 마케팅 계획 등을 평가하여 포레스코, 신영목재, 케이제이씨 3개 기업을 지원기업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기업들은 생산제품 특색에 맞는 해외박람회를 직접 선택하여 참가할 예정이며, 제품 홍보, 신규 거래처 발굴, 현지 시장조사 등 해외 진출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선정기업이 실질적인 해외진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바이어 관리 방법, 박람회 참가비 환급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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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목재기업을 위해 7월 10일(금)까지 추가로 희망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선정된 목재기업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국내 목재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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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국내 목재기업의 해외진출 도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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