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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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서울특별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센터장 최  령)와 4월 14일 서울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국내산 목재를 사용해 제품, 시설, 서비스 등을 이용함에 있어 연령, 성별, 장애, 국적에 의해 차별을 받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UD)으로 디자인 복지를 실현할 것을 협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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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목재의 장점과 UD분야를 결합하여 사업의 효과를 높힐 수 있는 서울시의 시민 편의공간 시설개선과 다양한 UD 사업에 대한 지원과 자문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을 선도하며 산림의 흡수와 저장을 통한 삶의 숲으로‘서울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목재를 사용한다면 목재가 주는 신체적·정신적 긍정적인 영향과 유니버설디자인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며, 이를 위해 목재문화진흥회는 다양한 분야에 국산목재가 사용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행동지침에 따라 양 기관 대표자 등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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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와 서울특별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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