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2(수)
 

목재문화진흥회가 일상 속 국산목재 이용을 촉진하고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운영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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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는 본 제도의 사회적 인지도를 제고하고, 국산목재를 활용해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인증을 획득한 우수 업체의 제품을 널리 알리고자 ‘안내 리플릿’ 및 ‘인증업체 홍보 브로슈어’를 제작해 관련 기관과 단체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는 목재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하는 친환경 특성을 정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환경 가치를 고려한 목재제품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배포되는 홍보물에는 제도의 취지와 핵심 내용뿐만 아니라, 엄격한 인증 과정을 거친 우수 업체들의 대표적인 국산목재 활용 제품들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진흥회 관계자는 “각 기관과 단체의 관계자분들께서 국산목재 활용 제품과 본 제도에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배포를 통해 국산목재 친환경 제품의 소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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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안내 리플릿 및 인증업체 브로슈어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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