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2(수)
 

거제목재문화체험장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진아트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거제목재문화체험장은 오는 8월 1일과 8일 총 2회에 걸쳐 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레진아트 공예 특별체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들이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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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아트’는 투명한 합성수지 안에 조개껍데기, 말린 꽃(드라이플라워) 등 다양한 자연 재료를 배치해 굳히는 공예 활동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레진아트 명함꽂이’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거제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체험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1만 5,000원이다.


거제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는 “체험장에서는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해 있어 레진아트 체험은 물론 울창한 숲길 산책과 인근 해수욕장 피서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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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목재문화체험장, 여름방학 맞아 ‘레진아트 공예’ 특별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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