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 속 나무를 그려요"…'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숲에서 자란 나무, 생활 속 목재로' 주제…다음 달 3일까지 온라인 접수
어린이들이 생활 속 목재의 가치와 소중함을 그림으로 배우고 표현하는 뜻깊은 장이 펼쳐진다.
산림청과 조선일보는 전국 유치부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6회 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다음 달 3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숲에서 자란 나무, 우리 생활 속 목재로 이어져요’다. 참가 어린이들은 책상, 장난감, 목조주택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목재와 목재 제품, 그리고 나무의 가치를 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산림청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숲의 나무가 유용한 생활 자원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환경과 자연 재료인 목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매년 이 대회를 지속해 오고 있다.
참가 대상은 만 5~7세 유치부와 초등학생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출품 방법은 8절 도화지에 완성한 작품을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대회 공식 홈페이지(winz.forest.go.kr/ilovewood)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털 사이트에서 ‘나무와 목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검색하거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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