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목공 체험 반값에 즐기자"…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이용료 50% 할인
초·중·성인반 맞춤형 원데이 클래스 운영…DIY 교육실·목재전시실 등 휴식 공간 마련
경기 이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목재문화체험장 이용료 반값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천시는 7월 28일 오늘부터 8월 8일까지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6) 이용료를 50% 할인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혜택은 이천 지역 구분 없이 만 20세 미만의 어린이와 청소년 모두에게 적용된다.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의 프로그램은 초급반, 중급반, 성인반 등 난이도별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자신만의 다채로운 목재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아울러 체험장 내부에는 실습을 위한 DIY 교육실뿐만 아니라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은 중정, 나무의 다양한 형태와 쓰임새를 배울 수 있는 목재전시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쉬어갈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공간이 갖춰져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무더운 여름철,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이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목공예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를 즐기며 유익하고 알찬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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