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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원목마루'' 인기 급상승 국내산 원목마루 ''노바마루''
    국내 고급 바닥재 NOVA (노바마루)는 프리미엄 바닥재를 선도하는 바닥재 전문 브랜드이다.      노바마루는 개포동 재건축단지 삼성레미안, 개포동 현대 엔지니어링 아파트 등 여러 건설사에 원목마루 자재 납품으로 인하여 국내원목마루 1인기업으로 급상승하였다. 그외 여러 건설사들 업체에서아파트 옵션으로 노바원목마루 시공을 진행 중이며, 프리미엄 아파트 탑층만 시공된 사례들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국내생산이기 때문에 유해물질이 낮춰진 원목마루라 볼 수 있으며, 포름알데히드 방출도 거의 제로에 가까운 수준이다. 원목마루의 최대 단점인 뒤틀림현상, 마루의 수축팽창 현상이 없으며, 노바만의 원목마루 생산 기법으로 함수율을 낮게 만들어 내구성, 내수성이 뛰어난 마루이다. 노바원목은 UV코팅마감처리 7회 시행으로 노바만의 부드러운 원목마루 보행감을 만날 수 있다. 켐마트코리아(노바마루)는 한국 목재신문에서 주최하는 2019 브랜드혁신 경영 원목마루제조 부문에서 우수기업 대상을 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원목마루 제조부분 대상을 수상하였다.  노바원목마루는 수도권 지역에서는 정하우징 남양주쇼룸,전남지역 대륙상재 쇼룸 에서 만나볼수있으며, 이 두 전시장에서는 노바제품 전부를 만나볼 수 있다고한다. 또한 전국 대리점을 통하여 노바마루 제품 구입부터 시공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인테리어를 앞둔 소비자라면 노바제품을 한번 구경해보는걸 추천하며, 노바는 원목마루외 강마루, 와이드강마루(폭넓은마루),천연마루,노블강마루 등 다양한 바닥재를 생산 유통하는 바닥재 전문기업이다.  한편 구정하우징 에서는 노바마루 외 한솔마루,동화마루,구정마루,이건마루,떼까코리아 원목마루 등을 상담 시공 받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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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테리어
    2020-03-27
  • 인목, 세월이 만든 인테리어 ‘빈티지패널’
    오래된 세월의 가치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및 가구재가 나왔다.     인천 남동공단 목재 전문기업 인목(대표 석정기)은 나무의 갈라짐과 옹이와 같은 자연 그대로의 흔적을 담아낸 ‘빈티지 우드 패널’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나무의 가치를 담은 기업’ 인목의 생활용품 브랜드인 맨앤우드 빈티지패널로도 불리고 있다. 오래되어도 가치 있는 앤티크(antique)하고 클래식(classic)한 명품 자재로 가구, 아트월, 수납공간, 도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다섯 종의 빈티지패널은 러스틱 반(Rustic barn), 크로스 반(Cross barn), 크로스(Cross), 스모킹(Smoking), 에이징(Ageing) 등이다. 러스틱 반은 내추럴 러스틱 오크로 만들어진 제품. 영어 단어 ‘Barn’은 헛간 또는 외양간을 뜻한다. 말 그대로 투박하고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빈티지패널이다. 크로스컷 러스틱 오크로 만들어진 크로스 반은 투박하면서도 무디고 거친 듯한 톱무늬 패턴이 돋보인다. 아날로그적인 자연스러움이 넘치는 제품으로 이미 대구 인터불고 호텔,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등에도 시공됐다. 스모킹은 훈증 러스틱 오크로 만들어진 빈티지패널. 나무의 옹이들이 브라운 컬러와 조화를 이루어 고풍스러우면서도 중후한 멋이 매력적이다. 바랜 듯한 컬러톤과 텍스츄어가 인상적인 에이징은 숙성 러스틱 오크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오래된 것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다. 인목 관계자는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와 범람하는 정보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디지털 시대에 낡은 듯 편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맨앤우드 빈티지패널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인목 자체기술로 개발한 빈티지패널은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으로 월패널(벽장재) 뿐만 아니라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 업체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빈티지패널 사이즈는 5.8×115×800mm이며 1박스 16pcs 기준 약 1.5㎡를 시공할 수 있다. 또 맞춤 사이즈 제작도 가능하다. 한편 인목은 이번 빈티지패널 신제품 출시를 기념ㅎ 맨앤우드 온라인몰에서 15%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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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테리어
    2020-03-05
  • LG하우시스, 친환경 DIY 데크 바닥재 출시
    LG하우시스는 DIY(Do It Yourself) 데크 바닥재 'LG Z:IN(LG지인) 우젠 리얼 이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LG Z:IN 우젠 리얼 이지'는 발코니, 욕실, 현관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 활용 가능한 합성목재 재질의 제품이다. 블록 형태여서 고객이 직접 탈·부착할 수 있고, 이사 등 이동이 생길 경우에도 쉽게 철거하고 다시 설치 할 수 있다. 제품 표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고무 성질의 소재를 사용해 보행 안정성을 높였으며, 자외선을 차단하는 안정제를 적용해 변색이 적고 수분에 강하다. LG Z:IN 우젠 리얼 이지는 샌드브라운, 라이트월넛, 그레이 등 3가지 컬러와 대칭, V자, 사선 등 3가지 패턴으로 출시됐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전무는 "앞으로도 DIY 인테리어 수요를 공략하기 위한 시공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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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생산
    2020-03-05
  • 노루페인트, 시공 때 석유 냄새 안 나는 목재바닥용 페인트 출시
    노루페인트가 페인트 특유의 석유 냄새를 확 줄인 신제품을 내놨다. 부동산 경기 부진으로 시장이 쪼그라들고 있지만 고급 프리미엄 제품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겠다는 것이다.     2일 노루페인트에 따르면 목재 바닥보호와 마감용으로 쓰이는 기능성 수성페인드인 ‘순&수 우드플로어’와 주차장 바닥마감재인 ‘크린폭시 라이닝 마일드’, DIY용 제품인 ‘팬톤 젯소·바니쉬’ 등의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기존 목재용 페인트 제품은 내구성이 약하고, 시공 중 특유의 석유 냄새가 나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노루페인트는 2가지 단점을 한꺼번에 개선해 목재 마감용 페인트 시장을 공략한다는 목표다. 국내 목재 마감용 페인트 시장은 250억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내 부동산 경기 부진으로 시장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목재 마감용 페인트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것이다. 지하주차장 바닥페인트인 크린폭시 라이닝 마일드도 내구성과 방진성은 높이면서도 냄새가 적은 에폭시 라이닝을 활용했다. 기존 독한 냄새의 원료 대신 저취형 원료를 개발해 적용했다고 노루페인트 측은 설명했다. 주차장 바닥마감재 규격인 ‘KS F 4937’ 기준을 통과한 데다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주차장 바닥재 시장은 4,000억원 규모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냄새에 민감한 다중 이용시설인 호텔이나 아파트, 상가 등의 지하주차장 바닥 페인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DIY용 셀프 페인트에 많이 사용되는 젯소와 바니쉬에도 친환경 수성 제품을 적용했다. 팬톤 젯소는 기능성을 강화해 다양한 소재 표면에 부착성과 은폐력(잘 발라지는 능력)을 높였다. 팬톤 바니쉬는 집안의 목재 마감면에 적합한 친환경 코팅제인데 강한 도막 보호로, 내구성을 높였고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도장할 수 있도록 작업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친환경, 고기능성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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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테리어
    2020-03-03
  • 한 획을 긋다, 일자형 중목구조 제주 협재 여담주택
    제주 여담주택(Yeodam Residence)은 웰리스(Wellness) 트렌드를 반영한 중목구조 목조주택이다. 이곳은 삶의 질을 높여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고자 하는 건축주의 의견을 담았다. 외부의 산과 바다는 여담주택과의 교류를 통해 여유로운 삶의 그림이 된다. 친환경 중목구조 공법, 편리한 주택 관리, 경제적 냉난방 시스템 등 집을 구성하는 건축적 장치는 이곳에서만큼은 부수적 요소다.          바다와 산을 품은 터 제주시 한림면 협재에 위치한 여담주택은 건축주의 발품을 통해 찾아낸 부지다. 제주도에서 항공기와 차량의 소음, 주변 축사의 악취 등이 없고 산과 바다를 동시에 품은 택지를 찾는다는 게 그리 쉽지 않다. 수차례의 수소문과 현장답사를 통해 결국 언덕 위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에 터를 닦을 수 있었다. 여담주택은 협재 바닷가와 2㎞ 떨어져 있어 습도와 염도가 적고, 남쪽으로는 오름이 펼쳐져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2층에서 파노라마 창과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협재해수욕장의 푸른 바다와 비양도는 이곳의 비경 중 하나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는 은행, 관공서, 병원, 학교 등 생활 편의시설과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등 관광 명소가 자리한다.  효율성을 강조한 모던 스타일의 외관  제법 긴 현무암 돌담을 따라 걸어오면 대지면적 751㎡ 위에 지상 1~2층 규모의 여담주택이 자리한다. 왼편에는 협재 바다의 풍경이, 오른편에는 소나무 숲이 펼쳐진다.  외부 파사드는 세련된 모던 스타일로 연출했으며, 관리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외벽은 깔끔한 화이트 톤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스타코플렉스 아쿠아솔로 마감했고, 진회색의 세라믹 지붕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자가 세척기능을 접목했다. 자연과 교감을 이루는 인테리어     여담주택의 내부 인테리어는 중목구조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원활한 소통과 편리한 동선배치에 주안점을 두었다.  현관을 거쳐 중문을 열면 바로 북쪽면의 탁 트인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외부 자연경관을 최대한 내부로 유입시키기 위함이다. 거실 전면이 드러나지 않게 배치해 입주자에게는 프라이버시 보호를, 방문객들에게는 실내 분위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1층은 거실, 침실, 주방으로 이어져 있으며, 각 공간은 외부로 나갈 수 있도록 공간을 구획했다. 자연스럽게 노출된 천장의 보는 중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목과 화이트 톤의 조합을 통해 내추럴 분위기를 연출했고, 가구 역시 같은 원목 톤으로 스타일링 됐다. 2층은 외부의 자연과 가장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이다. 파노라마 창, 발코니, 욕실에서 바라보는 제주 바다의 풍광은 하루의 피로를 녹이는 데 충분하다.  각 실(室)은 컬러가 다른 친환경 벽지를 시공하였고, 갤러리 창을 사용하여 그림 같은 자연풍경을 실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시스템창이 적용됐다. LED 조명과 간접등을 활용해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간결한 디자인을 위해 바닥면의 걸레받이를 없애고, 마이너스 몰딩을 적용했다. 여담주택은 자연의 쾌적함과 풍광을 고스란히 담고자 했던 건축주의 희망사항에서 출발했다. 천혜 자연의 보고인 제주도의 풍광과 비, 바람, 소리 등 자연의 모티브를 통해 건축적 요소로 풀어 나가는 데 어려움이 따랐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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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 중목구조
    2020-02-24
  • 홈씨씨 인천점, 인테리어 목재 코너 확대 새단장
    KCC글라스가 국내 최대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쇼핑센터인 홈씨씨 인천점에 목자재 전시장 리뉴얼을 마치고 고급 특수목 등 다양한 목자재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에 리뉴얼된 홈씨씨 인천점의 목자재 전시장은 고객이 더욱 편리한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목자재를 구비하는 등 전시장 구성에 공을 들였다. 일반적으로 목자재는 가구 제작 등 가공 업체를 대상으로 한 대량 거래 중심인 경우가 많아 일반 소비자가 목재상을 통해 구매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홈씨씨 인천점에서는 일반 소비자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필요한 자재를 규격과 기호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전시장에서 원하는 목자재를 골라 1층에 위치한 목재 재단실에서 원하는 크기로 재단까지 가능하다. 일반 소비자가 DIY용 목자재를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은 홈씨씨가 유일하다. 전시장에는 목재 전문 업체인 나무상회가 신규 입점하면서 보편적인 일반목부터 고급 특수목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목자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종류도 인테리어 합판, 원목, 우드슬랩, 원목 도마, 천연데크재, 흑단 및 특수목 단판 등 다양하다. 특히 느티나무, 단풍나무, 흑단, 보고테와 같은 특수목은 일반목보다 목질이 단단하고 결이 고우며 건조 기간이 자연 상태에서 몇 년씩 소요될 뿐만 아니라 한정적인 지역에서만 생산된다. 때문에 주로 고가의 악기, 고급 가구 및 특수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고, 일반 소비자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재였다. 하지만 홈씨씨 인천점에서는 특수목도 소규격화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홈씨씨 인천점은 국내 최대 인테리어 쇼핑센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주방가구, 리빙가구, 커튼 및 침구류, 철물, 타일, 조명, 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입점해 있다. 매장에 상주하는 인테리어 전문가들을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시공하기 어려운 자재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인테리어 공사와 같은 토탈 공사부터 창호, 도어, 변기 등 단품 공사까지 시공업자 연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홈씨씨 인천점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에 지상 2층, 약 3000평 규모로 위치한 건축, 인테리어 자재 전문 매장으로 2010년 6월에 첫 선을 보인 곳이다. 최근 매장 주변의 청라 신도시 입주가 마무리 되면서 인구 유입이 늘어나고 셀프 인테리어가 대중화됨에 따라 부천, 김포, 서울 등 인근 지역에서 입소문을 듣고 직접 찾아와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변화에 발맞춰 매장도 업그레이드 하게 된 것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목공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나 일반인들이 목자재를 쉽게 구매하고 재단할 수 있는 매장을 찾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전문 가공 업체뿐만 아니라 DIY에 관심 있는 일반 소비자들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목자재 코너를 마련하게 됐다”며 “홈씨씨 인천점은 국내 최대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쇼핑센터로서 품질 좋은 제품과 다양한 라인업을 구비함은 물론, 친절함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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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올우드, 우드슬랩 균일가 판매 이벤트 실시
    직수입 원목 브랜드 올우드는 오는 22일, 23일 단 이틀간 전시장에 방문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200만 원 상당의 우드슬랩 10점을 90만 원 균일가로 판매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실시한다. 판매되는 10점의 우드슬랩은 원목가구 수종 중 최고급으로 꼽히는 북미산 월넛 우드슬랩이며, 가장 인기가 많은 2200 ~ 2400 사이즈로 6~8인용의 대형 식탁이다.     북미산 월넛의 경우 최상급 품질의 원목으로써 조직이 매우 치밀하고 단단하여 습도, 온도 등 외부요인으로 인한 갈라짐이나 휨에 강한 하드우드 제품으로 검붉은 진한갈색의 색과 나뭇결이 아름다워 가장 인기있는 수종이다. 특히, 올우드는 제재 시 원목이 가진 결의 아름다움과 안정감 있는 두께감을 중요시 생각한다고 한다. 이는 원목마다 고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다르기 때문인데, 이를 전달하는 것이 올우드의 본분이라고 올우드는 말하였다. 이에 대해 올우드의 우드슬랩은 “하나의 제품이 아닌 하나의 작품이 나의 공간에 자리 잡았다”라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뒷받침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올우드 공식 계정의 팔로워가 1,000명을 넘어가며 관심을 가져 주신 고객들을 위하여 가심비뿐만이 아닌 가성비까지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10점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균일가 혜택뿐만 아니라 최고급 원목 도마도 함께 증정된다. 올우드의 슬로건인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가치를 고려한 이벤트로 많은 고객의 방문이 예상된다. 단 이틀간 진행되는 우드슬랩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올우드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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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대송창호, 한옥일체형 시스템 창호 등 제품 3종 디자인 특허 등록
    창호 전문기업 대송창호(대표 윤정록)가 최근 '이지플로우' 기술을 적용한 한옥일체형 시스템 창호 'GT57' 및 178㎜·195㎜ 이중 단열 창호 등 제품 3종에 대한 디자인 특허를 등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지플로우는 대송창호의 특허 기술이다. 창호 레일의 배수구로 인한 에너지 손실, 찬바람 유입, 해충 유입 등을 막는다. 이번에 디자인 특허를 등록한 GT57은 한옥일체형 시스템 창호다. 창호의 변형이나 목재의 뒤틀림 등을 방지한다. 대송창호는 충효당(보물 제414호) 및 옥연정사, 천년고찰 '유가사' 등에 GT57을 직접 시공했다. 업체에 따르면 한옥은 뒤틀림으로 인해 단열과 기밀성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대송창호는 목재가 뒤틀릴 때 그 힘이 창호에 전달되는 것을 막고, 나무의 뒤틀림까지도 방지하는 공법을 개발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윤정록 대송창호 대표는 "수년간 우리나라의 문화재와 고택의 한옥 창호를 연구했다"며 "이를 통해 GT57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GT57은 전통과 과학을 융합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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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국산목재로 짓는 목조주택, 무엇이 좋을까?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가 국산목재를 이용한 목조주택 활성화를 위한 ‘한목家 중목구조 세미나’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중목구조 건축 컨설팅을 겸한 이번 세미나는 국산목재로 집을 짓고자 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산 목재의 장점, 목조주택의 강점, 한목家 중목구조 시공 사례, 중목구조 건축 컨설팅, 생산시설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목조 주택, 무엇이 좋을까? 100년의 수명, 화재와 지진에 강한 친환경 목조주택 목조주택은 주택으로서의 기능과 안전성, 환경적인 측면 등 다방면으로 우수하다. 우선 수명이 길다. 한옥에서 볼 수 있듯 시공 후 100년 이상도 유지 가능한 긴 수명을 자랑한다. 온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열을 저장해 실내 온도를 낮추고, 온도가 낮아지면 저장된 열을 방출해 실내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도 높다. 흡음성이 뛰어나 소음을 차단해주는 것은 물론 대기 중에 수분이 많은 경우에는 흡수하고 건조한 경우 방습하면서 자연적으로 실내 습도 환경도 조성해준다. 규격화된 자재를 활용해 시공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도 기타 자재와의 차별점이다. 여기에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겨울에도 시공이 가능해 사시사철 주택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목재는 화재와 지진에 약할 것 같다는 선입견과는 달리 실제로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유독가스 배출량이 적고, 지진이 발생했을 경우 우수한 내진성을 보인다. 환경적인 측면도 빼놓을 수 없다. 자연 친화적인 마감재로 기타 건축 자재와 비교해 방사선 방출량이 낮고 목재에서 나오는 나무 향기로 삼림욕 효과도 낼 수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김영록과장은 “실제로 한 교수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목재와 금속, 콘크리트 사육 상자 속 실험쥐 생존율은 목재가 85%, 금속 41%, 콘크리트 7%로 큰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왜 국산 목재인가? 단단한 내구성, 우수한 질감 갖춘 국산 목재 국산목재의 장점은 단단하고 통직한 내구성, 아름다운 무늬, 방역&약재처지 하지 않은 친환경, 100℃ 이상의 고온·고습을 통한 인공건조, KS 및 내화인증 목재 등이다. 특히 국내에서 많이 생산되는 목재인 낙엽송은 기건 비중이 0.61로 국내 침엽수 중에서도 다른 나무와 비교해 무겁고 단단한 강도 높은 나무다. 뉴질랜드산 라디아타파인의 기건 비중이 0.48, 북미산 더글라스퍼가 0.54인 것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강도가 강한 것을 알 수 있다. 뚜렷한 사계절도 국산 목재의 상품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온도차가 뚜렷한 계절의 영향으로 나이테 간격이 조밀하고 뚜렷해 시각적으로도 우수하다. 이는 실내 인테리어에서 많이 활용된다. 병해충 방역 처리와 약재처리를 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목재 본연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국산 목재의 단점을 개선해 KS, 친환경, 내화 인증 등 다수의 품질 인증을 받으며 지속적인 품질 향상도 이뤄내고 있다. 중목구조란? 기둥+보 구조로 튼튼한데 미적으로도 만족 중목구조는 무겁고 큰 목재를 활용해 기둥과 보를 만드는 건축방식을 말한다. 과거 한옥은 기둥과 보 외에도 많은 목재를 이용했지만 중목구조는 꼭 필요한 소재인 기둥과 보만을 이용한다. 힘을 분산하고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튼튼한 주택을 만들 수 있다. 중목구조는 전통적인 짜맞춤 방식과 철물을 비롯한 기타 자재와 접합한 현대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현대방식은 철물을 이용해 비교적 간단하고 손쉽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국의 중목구조는 일본과 미국 등에 비해 비교적 늦게 도입됐지만 뒤처지지 않는 우수성을 갖췄다. 특히 산림조합중앙회 동부지방유통센터에서 사용하는 중목구조의 수종인 국내산 낙엽송은 철물 접합형을 기준 기둥이 120㎜×120㎜(코너 기둥은 150㎜×150㎜), 짜맞춤식 기둥은 원목 200㎜×200㎜의 자재를 사용한다. 이는 일본식 철물 접합형 105㎜×105㎜과 비교해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목조주택, 더 효율적으로 지을 수 없을까? 산림청에서 추진 중인 정책 적극 활용 최근 중목구조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정책도 진행 중이다. 산림청은 한국형 중목구조 표준설계도 6종을 계획하고 있고, 이를 일반 소비자들에게 무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완성되면 소비자들이 이를 활용해 별도의 설계 비용을 추가하지 않고 목조 주택을 시공할 수 있다. 또한 귀산촌인이 연면적 150㎡ 이하 국산 목재(전체 목재의 30% 이상)로 목조주택을 신축할 경우 연 최대 2.0% 금리로 1억원까지 비용을 빌려주는 융자 지원 정책도 있다. 이는 향휴 2년 내 귀산촌 예정자 또는 5년 이내 귀산촌인에 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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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20-02-18
  • 노후된 동네를 환히 밝히는 언덕 위 샛노란 이층집, 은행나무집
    서계동 구릉지 꼭대기에 위치한 샛노란 외벽의 이층집은 앞마당에 큰 은행나무가 있어 ‘은행나무집’으로 불린다. 일제강점기 시대 장교가 거주하던 주택을 리모델링해 만든 이곳은 낮에는 전시를, 밤에는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을 하는 문화예술공간이다. 구릉지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은행나무집의 매력이 궁금하다.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한 언덕 위의 집         서울역 바로 옆에 위치해 도심 업무지구와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은 용산구 서계동. 주택 입지는 좋으나 구릉지라는 지리적 한계를 갖추고 있으며 타 지역에 비해 근린생활시설 부족한 동네이기도 하다. 단독주택을 비롯해 다세대, 연립주택 등 오래된 저층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 골목을 이루고 있는 이곳에 최근 시선을 사로잡는 노오란 집 한 채가 들어섰다. 1m 가량의 좁은 계단으로 이뤄진 골목을 올라가다 보면 오래된 은행나무 한 그루와 작은 공터가 나오는데,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노란색의 은행나무집을 발견할 수 있다. 서계동의 높은 언덕에 위치한 이 집은 원래 일제강점기 시대에 지어진 오래된 주택이었다. 연면적 286㎡의 건축물을 3개의 공간으로 나눠 사용해왔는데, 이 중 연면적 70㎡의 공간을 개축해 은행나무집을 완성했다. 은행나무집을 설계한 양근보 건축가는 “이 집을 처음 봤을 땐 기와지붕이 내려앉아 구조보강이 시급한 상태였으며, 굽이굽이 나 있는 비좁은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지리적 단점을 살릴 수 있는 설계에 집중하기로 했고 두 가지 묘안을 생각해 냈다. 하나는 이 집의 상징이기도 한 은행나무와 작은 공터를 연결하는 옥상 전망 데크를 만드는 것으로 구릉지의 특성을 극대화해 서울역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숨은 명소를 조성하고자 했다.  다른 하나는 구릉지에 지어진 건물 특성상 경사로 인해 바닥에 단차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단차와 이동식 벽체를 활용해 주민 회의, 전시, 워크샵,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가변적인 공간을 계획했다. 목재 데크와 노란 외벽이 조화로운 외관 은행나무집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은행잎을 닮은 노란색 외관과 목재 데크와의 조화. 서계동 골목에 활기를 더하는 이 집엔 주민들을 위한 배려가 곳곳에 묻어있다. 집 앞 작은 공터에는 은행나무집 지붕까지 이어지는 목재 평상을 조성해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유 쉼터를 마련했다. 목재 데크로 마감한 이곳은 휴게용 평상, 계단식 전망 데크로 활용 가능하다. 외벽에는 격자무늬의 유리 마감을 더해 외부에서도 내부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이는 좁은 골목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개방감과 접근성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외부와의 통일성을 강조하기 위해 멀바우 원목마루로 마감했으며 천장을 대나무 원목마루로 연출한 것이 눈길을 끈다. 2개의 이동식 벽체를 사용해 1층을 2개의 공유공간과 부엌으로 나눴다.  주민들이 즐기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은행나무집에서는 서울역 일대를 바라보며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브 공연과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양근보 건축가는 “은행나무집은 문화생활에 소외된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서계동의 등대 같은 건축물을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주민들이 옥상에서 돗자리를 펴놓고 이웃과 담소를 나누고, 내부에서는 스포츠경기나 영화를 함께 즐기는 등 자유롭게 오가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서계동이란 외진 동네에 활력을 주는 공유문화시설로서 은행나무집이 더욱 온기 가득한 곳으로 자리잡기를 고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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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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