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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선정"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20 일 , "청주시 상당구 수암골 일원이 산림청의 ‘2023 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 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정 국회부의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정된 ‘2023 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 은 청주시 상당구 수동 수암골 일원에 2023 년부터 2026 년까지 4 년동안 총사업비 50 억원 ( 국비 25 억 , 지방비 25 억원 ) 를 투입하여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도시재생이 추진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그동안 카페거리 중심의 개발과 관광지라는 화려함 속 주거공간 쇠퇴와 낙후된 기반시설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수암골의 거주환경 및 인프라 개선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다 . 또한 이에 정우택 부의장은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선정을 위해 청주시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사업의 필요성을 산림청에 피력해왔다 . 아울러 이번 선정으로 수암골에 목재특화거리 조성 , 건축물 내 목재 리모델링 및 목조 건축물 조성 , 목공체험센터 조성 등 목재를 이용한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목재문화 · 교육 인프라가 조성될 계획이다 . 정 부의장은 “ 목재친화도시 선정으로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이용하여 도시의 거리와 생활 속 사회 기반 (SOC) 을 조성하고 , 생애주기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을 비롯하여 목재 교육 ‧ 문화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 며 “ 원도심의 지역 상권 · 문화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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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보은국유림관리소, 2023년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 개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지난 11일 2023년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관리소 소속 국유림 영림단원과 직원 등 30명이 참여해 사업추진 결의문을 낭독하고 무재해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한 선서도 했다.  참석자들은 숲가꾸기를 통해 숲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산림산업 재해로부터 자신과 동료를 보호하고 재해예방에 앞장서며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준수하겠다는 결의도 했다. 관리소는 이날 안전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사례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실시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청주·보은·옥천·영동 지역 국유림에 27억원을 투입해 조림(70ha), 숲가꾸기(1,38ha) 등의 산림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수 소장은 “국가 산림자원이 풍요롭고 건강한 숲을 이룬 것은 국유림영림단의 헌신 덕분”이라며 “무엇보다 사고없이 안전하게 숲가꾸기 사업을 수행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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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산림 소중함 알리는 전도사 최인규 단양군산림조합장
    산림 소중함 알리는 전도사 최인규 단양군산림조합장 "82%의 산림으로 이뤄진 단양의 산림 전도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산림에 대한 주인 의식으로 단양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인규<사진> 단양군산림조합장이 "‘건강한 단양·살고 싶은 단양’에 힘을 보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단양군산림조합은 산촌인 소득증대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단체다.산림조합은 현재 재배시설 2동과 교육장 2동을 갖춘 단기소득 임산물 체험장과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또 임산물 도난 예방을 하기 위해 단양군산림조합, 단양경찰서, 산양삼재배자협회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력체계를 구축, 임산물 도난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이에 앞서 단양군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최된 제22회 충북 산림조합한마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조합원들의 단합된 모습도 과시하고 있다.특히 글로벌 관광 단양을 선도고 있다. 조합은 단양군 가곡면 대대리 마을인 청정 자연의 숨결이 숨 쉬는 소백산 자락에 오토캠핑장을 만들어 최신 트렌드에 부합,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이 곳은 1㏊ 면적에 데크 27개소와 수도·전기를 공급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골고루 갖추고 있어 캠핑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단양군산림조합은 1988년 조립용묘목 생산을 위한 양묘포지로 매입해 연간 30만 그루 이상의 낙엽송과 아카시아 묘목을 생산해 오다가 2003년부터 일부지역을 톱밥생산 공장용지로 전환했었다.이후 10여 년간 휴식 중이던 토지를 2020년 10월 조합 유휴토지 개발 계획에 따라 현재의 캠핑장으로 조성을 마쳐 2022년 5월 오픈, 동호인과 도시민들의 자연속 안식처로 각광 받고 있다.더욱이 겨울철 인기가 좋은 목재펠릿공장은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몰리는 등 호황을 누리고 있다. 생산 13년차를 맞이한 목재펠릿사업은 2023년도 생산목표로 연간9000t 월간 평균750t 생산 판매에 매진해 공급처 확대 등 책임경영으로 산림조합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단양군산림조합은 올해에는 운영 중인 목재펠릿공장의 설비보완을 통해 질 좋은 펠릿 생산을 늘리고, 대대리 오토캠핑장 시설확대 및 선진 금융기법을 도입한 금융사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주민 및 조합원의 복지를 더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최 조합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조합원과 산주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에 노력을 다해 발전시켜 왔다"면서 "올해도 주인 의식을 가지고 발전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산주조합원의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조합원 소유 산림에 적절한 산림경영계획서를 무상으로 지원해 산림을 이용한 소득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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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보령시 '제12회 임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제12회 임업인 한마음대회 장면 보령시는 16일 보령시청소년수련관에서 임업후계자, 산립조합 등 13개 단체,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보령시협의회(회장 이발원)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산림의 가치, 앞으로 100년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녹색 성장의 중심에 서 있는 임업인의 산림발전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산림의 미래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임업인의 힘과 열정,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임업인 명랑운동회, 행운권 추첨 등 친목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보령시 특산품인 표고버섯·양송이버섯을 이용한 음식 체험부스, 왕밤·헛개를 이용한 간식 체험부스, 스테비아·레몬밤을 이용한 다도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목공품 및 도자기 전시, 표고자목 종균 접종품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12회째를 맞은 임업인 한마음대회가 임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임업이 6차 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임업인의 권익증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일구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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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생 모집..."녹색문화 확산 기대"
      실내식물관리사 교육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김남훈) 미동산 산림교육센터가 오는 18일까지 실내식물관리사 교육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은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과 도민의 녹화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원학개론, 실내정원 설계 등 실내식물 재배방법부터 실내정원 조성 및 관리 방법까지 실내식물에 관한 전문적인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과정은 1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총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비는 15,000원으로 화분, 꽃꽂이 등 실습 결과물들은 교육 종료 후 교육생에게 제공된다. 수목원·정원 등에 관심있는 도민들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남훈 소장은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식물과 정원에 더욱 가까워지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녹색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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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15일 중부대 원격대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15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중부대 원격대학원과 정원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정원 문화 관련 업무 교류를 위한 것으로, 도 산림자원연구소와 중부대 간 정원 문화 활성화 등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연구소장과 김삼섭 중부대 원격대학원장, 관계 공무원, 교수진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약식은 환담, 협약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오는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을 추진 중이며, 중부대 원격대학원은 지난 2020년부터 정원문화산업학과를 신설해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원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 정원 분야 사업·연구 관련 업무 협력 및 지원 △정원 교육 관련 지원 및 학술적 교류 △안면도 지방정원의 성공적 조성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정원 식재 디자인 지원 및 정원 실습 교육 장소 지원 △정원 문화·산업의 질적 고도화를 위한 식물 소재 발굴 △중부대 원격대학원 학생 모집 지원 및 협력 등에 서로 협조키로 했다. 서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과 정원 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라면서 “이 협약으로 안면도 지방정원의 성공적 조성뿐 아니라 충남형 정원 문화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면도 지방정원은 태안군 안면읍 일원에 시설지구, 숲치유지구 등 21.7㏊ 규모로 조성 중이며, 지난해 설계 공모로 최종 계획안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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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단양 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집중 홍보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9일 관리소 앞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2022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집중 홍보했다. 산림청은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 산림분야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혁신전담팀(TF)을 구성하여 운영중이다.특히, 휴양림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은 위생시설 설치가 불가하였으나, 일부 위생시설 설치를 허용하여 장애인·노약자 등 국민불편을 해소하였다.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견을 열린자세로 청취하고 현장소통을 강화하여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올해 선정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로는 ▲ 숲속야영장 내 숲속의 집 위생시설 설치 허용 ▲ 산림교육전문 양성기관 지정 요건 완화, ▲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의 1일 교육시간 제한 완화, ▲ 산림 기술법 관련 각종 증명서 발급 신청·발급 온라인 처리, ▲ 수출용 단기 임산물 대출 금리 인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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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우리 숲 바로 가꾸기’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두나무의 확장 가상 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2nd block)에 조성된 가상의 숲을 가꾸는 활동이다.응모자 중 40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3500명에게는 산불피해지의 나무를 활용해 만든 향 받침대(인센스 홀더), 나머지 500명에게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멸종위기 수종 보호 기금 조성을 위해 제작한 희귀수종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지급한다.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가상의 숲을 가꾸면 충북 지역의 산림 복구지에 조성된 숲을 실제로 가꾸는 뜻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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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교육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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